데일리 브리프2026-02-02·웰클인베스트 리서치
2026-02-02 국장 마감 시황
마감 요약
한국 증시가 광범위한 낙폭으로 문을 닫았습니다. 코스피는 5.26% 하락하며 4,949선까지 내려갔고, 코스닥도 4.44% 내려앉았습니다. 특히 소재·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두드러졌으며, 금융주만 상대적 강세를 보였습니다.
지수
코스피 4,949.67 (-5.26%) | 코스닥 1,098.36 (-4.44%)
양대 지수 모두 5% 내외의 낙폭을 기록하며 조정 장세가 심화되었습니다.
주요 종목
상승
- 하나금융지주 103,300원 (+3.20%)
- 삼성전기 283,000원 (+1.43%)
하락
- 고려아연 1,650,000원 (-12.42%) ▼
- 한미반도체 187,100원 (-11.33%) ▼
- 삼성SDI 356,000원 (-8.72%) ▼
- SK하이닉스 830,000원 (-8.69%) ▼
- 에코프로비엠 214,500원 (-7.54%) ▼
- KB금융 133,700원 (-1.11%)
- 기아 150,100원 (-1.64%)
- 한국전력 57,300원 (-1.72%)
코멘트
소재·2차전지·반도체 업종이 중심이 된 강한 낙폭이 지표를 주도했습니다. 고려아연과 한미반도체의 두 자릿수 낙폭, SK하이닉스·삼성SDI의 8% 이상 하락이 낙폭을 가중시켰습니다. 반면 금융주 중심으로 약한 저항이 있었으나 시장 전체의 약세를 상쇄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. 거래량도 삼성전자, SK하이닉스 등 주요 대형주에 집중되며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입니다.
본 브리프는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한 정보 제공용 자료이며,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